여섯번째 포스트 [Mansion] 리뷰 게임리뷰

-주의사항 -

본 글은 청소년이나 어린이에게는 좀 그렇습니다. 
자라나는 새싹 친구 여러분은 X키나 뒤로가기 키를 눌러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Mansion]

입니다.


로딩중....


타이틀입니다.


난이도 설정

스샷이라 안보이실텐데 무려 타이틀화면이 움직입니다.

꽤나 부드럽게 움직여요


시작하면 마네킹같은 남성과 대화를 합니다.

컨트롤 키를 누르면 대화를 스킵합니다.

하지만 스샷을 컨트롤+Q로 찍고있기때문에

모든 대사는 전부 스킵.

뭐 그래봤자 못읽지만..


뭔가 조작이 난해합니다.

Z = 조사,상호작용,사격

X = 조준

C = 무기선택 

V = 인벤토리

ESC = 메뉴 

조작이 난해한게
 
칼이건 총이건 조준을 안하면 공격할수 없습니다.

알아서 익숙해 지세요


X 를누르면 칼을 잡고 찌를 자세를 취합니다.


총알을 막쓰면 안되는게 총알제한이 있습니다.

그냥 기본 9mm 탄은 그냥 총알이고 

오른쪽에 있는총알은 잠시동안 적을 못움직이게 만듭니다.
(근데 쓸모없어요)

앞으로 가다보면 좀 난해한 그림이랑 조각상이 있는데 

이게임의 정체성을 말해줍니다.

아무튼 갑자기 대사가 나오더니 멈추는데

다시 뒤로 돌아가면


타이틀에 나왔던 녀석을 볼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도망칩니다

뒤로는 돌아갈수 없으므로 진행


그냥 쭉 가면서 다 조사하면 어느샌가 인벤토리에 열쇠가 있습니다.


처음으로 등장하는 적


접근하면 이렇게 됩니다. 

나름 모션들이 부드럽고 좋군요...




게임시작점에서 열쇠로 문을열고 들어갑니다.

저기 천장에 검은물체가 보이시나요?


근데 전 못봤습니다.

끼야아아앙!


나중에 저녀석이 참 짜증나게 합니다.



괜히 더맞았어요..

저녀석은 중독이랑 출혈을 발생시키는데

귀찮아요...


체력 날아갑니다 그냥...


뭔가 이쁘장한 언니도 있습니다.


근데 딱히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상자가 있는데 열리지도 않고... 뭐야이게.



뭐야..?


다시 시작했습니다.

자동세이브를 지원 안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상황좋을때마다 세이브 해주세요


아까봤던 이쁜언니한테도 잡혀주고

저 언니한테 잡힌곳의 가운데에 샛길로 빠지면 


이런곳이 있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나중에 아이템이 필요해요


1층의 끝방에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하나 더 있는데

여기에서 막혔습니다..

하지만 잘 뒤져보니


계단 오른쪽 안보이는곳에 밑에 상자가 있네요... 


대채 어째서!!

이곳에서 올라가면 전에 그곳입니다.


2층의 문은 안열리기 때문에 다시 되돌아가면 큰 친구가 반겨줍니다

처음시작한 맵에있는 계단으로 올라오면 문이 있습니다 

열쇠로는 여기를 열수 잇습니다.


천장에서 떨어지는놈이 제일 싫어요


진행합니다

스샷을 다 찍고 올리려니까 헷갈리는데 2층 끝방일껍니다

2층을 뒤져보면 열쇠를 하나 얻을수 있는데 지하실로 가는 열쇠입니다.

여기에서 다음방이 


이방일 겁니다


내려와서 선택지가 나오는데 맨아래것을 선택해야 지하실로 들어갈수 잇습니다

잘못눌러도 되요 계속나오거든요



지하에 오면 마네킹이 서있습니다.. 

잠깐....

어떻게 들어온거야?


저기 보이는 문은 안열립니다. 

처음에는 길을 못찾았는데 

다른데는 다 문으로 이동하다가 여기는 그냥 왼쪽으로 가면됩니다.


별거없습니다 큰친구 한명 나옵니다


가끔 화분이 있는데 이게 포션입니다.

풀때기를 뜯어먹나?


끝으로 가면 플라이어(?) 를 얻을수 있습니다.

더 못가기때문에 되돌아갑니다.


방심하다가 또 당했습니다!!



그만좀 떨어져!!!!!!!!!!!!!!!!!!!


시작점으로 돌아갑니다


슬라임도 나오는데 사거리가 길어요 조심


시작점으로 돌아오면 나갈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Mansion] 이였습니다!








뭔가 찝찝해....








갤러리가 덜 찼단 말이지..??? 


흠....


다시한다



위에걸 선택하면 타이틀로 돌아가버리기 때문에 끝을 보러 갑니다




처음에 등장했던 녀석입니다.



뭔가 이게임에 나오는 몬스터들은 하나같이 맷집이 동일합니다

총알 5발정도 박아주면 죽어요 그게 누구든...



처음 시작한곳에서 계단으로 올라와서 오른쪽으로 가면 문이 하나 더있습니다 

플라이어를 이곳에서 사용합니다.


안에서 손잡이를 얻을수 잇습니다.

전에 벽에있던 장치에 쓰는 물건입니다


2층에 하나있고



1층 샛길에 하나 더있습니다.


열린데로 들어오면 지포 라이타를 얻을수 잇습니다.


내려가면 문이 하나 있는데 아까 지하로 처음들어갔을때 

마네킹이 서있던 안열리는문 으로 나옵니다


2층끝에있는 안열리는 상자가 이제 열립니다.

그래봣자 못읽는 종이밖에 안주지만


2층에 손잡이로 찾아낸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또 동네방네 뒤져봐야죠


여기서


여기있는 조그마한 상자에 금열쇠가 들어있습니다.



열쇠를 사용했다.


괴물이 나왔다. 근데 총알이 없다..


아아...



....??


요놈을 어떻게 잡지??????????

총알도 없는데 제 칼 사거리보다 저녀석 팔이 더 길어요

근데 저는 체력도 없고 회복템도 없고 한방이면 죽어요

게임을 다시 시작해야 하나? 처음부터??? 

이게 게임이냐!! 어!!


생각해보니 1층 가장 끝방에 안열렸던 상자가 있었습니다.

리볼버 획득


덤벼라 이놈아


리볼버는 6발이 장전되어 있는데 5발이면 죽습니다..

뭐야이게? 호구였잖아?


들어가면 마네킹이 또 어떻게 들어와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이게 끝입니다.


끝이예요

남녀둘이 방안에서 할수 잇는것도 안하고 끝나요

저건 진짜 마네킹이 맞아요

다시 문으로 나가면


대사 줄줄 나오더니


끝.

진짜 끝.

씁....



뭐 갤러리는 다 채웠으니깐

그럴수 있지




리뷰인데 공략을 써버렷네요 

맵이 거기서 거기여서 글쓰는데 힘들었음... (여긴또 어디엿지?)


총평하자면

준수한 그래픽

적절한 난이도

적절한 플레이타임

그리고 대사 하나하나 전부 음성이 들어가있습니다. (굳이?)

딱 적절한 게임이였습니다


이상으로 [Mansion] 이였습니다.

다음리뷰때 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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