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섯번째 포스트 [Monsters'n Girl] 리뷰 게임리뷰

-주의사항 -

본 글은 청소년이나 어린이에게는 좀 그렇습니다. 
자라나는 새싹 친구 여러분은 X키나 뒤로가기 키를 눌러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대 마 계 촌 !

유튜브 보다가 마계촌 하고싶어져서 해봤습니다.

하지만 그냥 마계촌은 재미없지 ... 후후...

그래서 찾아낸 

[Monsters'n Girl]

제목이 뭔가 마계촌이 연상되지 않는 제목인데 그 이유는

마계촌의 미국판 제목이 [Ghouls'n Ghosts]

이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비슷한 친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디선가 본거같은..?


마계촌에 비해서는 비록 저퀄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해봐야죠


ㅋㅋㅋ 엄청 비슷하네



이걸 상자가?


........






참고로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스샷을 찍는다는것은 겁나 어렵습니다 .

찍고나면 죽어있어요 


이렇게요 

죽어도 해골은 안되네요


진짜 이런게임에서는 슬라임은 빠지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슬라임같은거...






많이 많이 만들어 달라구!



찍다보면 죽습니다.


저기 위에있는 희미한 빛에 닿으면 상자가 나옵니다.

갑옷이 없을시 갑옷이 잘나오고 

두번째로 공격하는 나쁜친구

그리고 무기 입니다.

그렇게 필요한건 안나와요..

먹을려고 올라갔지만


함정때문에 실패


저기서 조금만 오면 황금갑옷이 나오는 상자가 있습니다.


원작 재현 됩니다. 

무려 마법이 사용가능하다는 말씀!


조금더 강한 창을 여러번 날릴수있습니다.


드디어 처음으로 무기가 나왔습니다.

도끼.


성능은 위쪽으로 날리기 때문에 


 쓰래기

다리에서 뛰어내리면 그냥 바로 다음스테이지 입니다.

여기도 어디서 본거같은데...

저런 반인반수도 많이나오는 몹들중에 하나


으앙 쥬금...




조금만 더오면 바로 보스입니다


간드아!


ㅋ......



겁나 뛰어댕깁니다

요냔 잡으려고 한 20번은 죽은듯..

2~3번 좌우로 뛰고난뒤

장풍쏩니다

공략은

뛰어올때 원래 저녀석이 있던곳으로 달리면 안맞습니다. 

장풍날릴때 되면 미리 점프 해놓고 피한뒤 극딜.


참고로 죽어도 뛰어내리는곳에서 시작합니다.

드디어 잡았다 ....후.... 

또한가지 오른족 아래에 있는 목숨표시 같은건 신경안써도 됩니다. 

죽어도 안달아요.. 뭐야저거...

열쇠를 얻고 다음스테이지로


ㅋㅋ..? 이것도 어디서 본거같은데..


이 몬스터들 오늘 처음보는데 처음보는게 아닌거같은 모습....

모르시겠다면 대마계촌 해보세요 알게됩니다.



여기는 스샷을 도무지 찍을수가 없습니다 너무 끔찍해요


새들은 떨어지지 벽에붙은 젤리들은 기어오지


상자까면 또 나와서 괴롭히지


안찍고 오래 버텼습니다. 

하지만... 더이상은!!!


읔....

그래... 죽여라....




더 하고싶지만 더하면 제 멘탈이 못 버틸거 같습니다.

나름 재밌었습니다.

뭐 이런게임들이 재미는 있죠

총평

거지같은 조작감

도트인데 뭔가 안끌리는 그래픽

끔찍한 난이도

흠...

오늘의 똥 리뷰 끝.

이상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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