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번째 포스트 [Syndrome Of Death] 리뷰 게임리뷰

-주의사항 -

본 글은 청소년이나 어린이에게는 좀 그렇습니다. 
자라나는 새싹 친구 여러분은 X키나 뒤로가기 키를 눌러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요즘 너무 바빠서 글을 못썻네요...
오늘도 딱히 시간이 없는 관계로 짧은 게임하나 리뷰합니다.

 [Syndrome Of Death]

저도 몰랐는데 그냥 제 하드에 있더라고요...
근데 한번 플레이해보니..


그냥 똥덩어리였습니다..



타이틀입니다.

거위를 치우면 나름 그림체가 좋습니다.

저기 크로스헤어가 있어서 마우스로 클릭한다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키보드로 움직입니다.. ㅋㅋ
 


시작하면 별 말도없이 그냥 시작합니다.

크로스헤어를 움직여서 선택하면 됩니다.



스토리 나옵니다.

하지만 저는 귀찮으니 스킵


다음 스테이지로...


드디어 게임 시작입니다. 
가슴에 달고있는게 무엇인가요? 수박인가요?


보시다 시피 c로는 발차기 같지도 않은 발차기를 사용합니다.



z는 점프


앉을수도 있습니다.


x는 사격인데 데미지는 쌘데 뭔가 판정도 구리고 연사도 안되고...

근데 발차기는 더 답이 없어요...

3방이면 죽는 몹한테 한 12방 꼽아야 죽습니다. 근데 후딜이 길어서 쓰면 백타 맞아요

그냥 총 쓰세요


그냥 좀비

총으로 2방 ~ 3방 


좀 빠른 좀비

총으로 3방 

발차기로는 못잡습니다

제가 먼저 죽거든요


뭐야 너무 쉽잖아?

그냥 나오는거 총으로 쏘세요 

죽을일도 없습니다.


2스테이지 입니다.


이상한 파란 좀비가 있는데 

이놈도 3방입니다.


그냥 좀비같은데 그냥 좀비가 아닙니다. 

옷이랑 머리색이 다르거든요...

이놈은 겁나 느립니다. 

근데 5방이예요


망했습니다.

총알을 아껴쓰세요 

저는 이제 공격수단이 없습니다.


하... 나쁜새끼...


쥬금


또 같은곳입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이놈을 잡고갈필요가 있나?
















그냥 무시하니까 깻습니다.


여기부터는 이상한 개랑 파리랑 뭐 이상한거 천지입니다.

왜 맨날 좀비게임하면 파리가 겁나 커져서 달려드는지...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서운 생명체입니다.


초록 좀비도 나오고 



만약 당신이 공중에서 죽었다면 공중에서 거위가 나옵니다



죽는맛이 쏠쏠한 게임입니다.



게임이 꺼졋는데 

오잉 이게 무슨일???!?!?!?

컨티뉴가 어림없습니다.

알고보니 밑에 세이브를 깰때마다 눌러줘야 됩니다.





프로필 보면 우리의 주인공이 얼마나 당했는지 알수있습니다.ㅋㅋㅋ  

이게뭐야 ㅋㅋㅋㅋ 왜 저런걸 프로필에 넣어논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a키 누르면 뭔가 되는데 한번 해보세요 수박이 나옵니다







총평을 하자면

조작감이 그지같고 모션도 그지같고 주인공을뺀 나머지가 너무 조잡해요

하지만 데드씬은 좋네요.

당신이 똥에서 보석을 찾고 싶다면 한번쯤은 해봐도 될것같습니다.


오늘 준비한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은 또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그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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