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번째 포스트 [Mansion] 리뷰 게임리뷰

-주의사항 -

본 글은 청소년이나 어린이에게는 좀 그렇습니다. 
자라나는 새싹 친구 여러분은 X키나 뒤로가기 키를 눌러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오늘 리뷰할 게임은 

[Mansion]

입니다.


로딩중....


타이틀입니다.


난이도 설정

스샷이라 안보이실텐데 무려 타이틀화면이 움직입니다.

꽤나 부드럽게 움직여요


시작하면 마네킹같은 남성과 대화를 합니다.

컨트롤 키를 누르면 대화를 스킵합니다.

하지만 스샷을 컨트롤+Q로 찍고있기때문에

모든 대사는 전부 스킵.

뭐 그래봤자 못읽지만..


뭔가 조작이 난해합니다.

Z = 조사,상호작용,사격

X = 조준

C = 무기선택 

V = 인벤토리

ESC = 메뉴 

조작이 난해한게
 
칼이건 총이건 조준을 안하면 공격할수 없습니다.

알아서 익숙해 지세요


X 를누르면 칼을 잡고 찌를 자세를 취합니다.


총알을 막쓰면 안되는게 총알제한이 있습니다.

그냥 기본 9mm 탄은 그냥 총알이고 

오른쪽에 있는총알은 잠시동안 적을 못움직이게 만듭니다.
(근데 쓸모없어요)

앞으로 가다보면 좀 난해한 그림이랑 조각상이 있는데 

이게임의 정체성을 말해줍니다.

아무튼 갑자기 대사가 나오더니 멈추는데

다시 뒤로 돌아가면


타이틀에 나왔던 녀석을 볼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도망칩니다

뒤로는 돌아갈수 없으므로 진행


그냥 쭉 가면서 다 조사하면 어느샌가 인벤토리에 열쇠가 있습니다.


처음으로 등장하는 적


접근하면 이렇게 됩니다. 

나름 모션들이 부드럽고 좋군요...




게임시작점에서 열쇠로 문을열고 들어갑니다.

저기 천장에 검은물체가 보이시나요?


근데 전 못봤습니다.

끼야아아앙!


나중에 저녀석이 참 짜증나게 합니다.



괜히 더맞았어요..

저녀석은 중독이랑 출혈을 발생시키는데

귀찮아요...


체력 날아갑니다 그냥...


뭔가 이쁘장한 언니도 있습니다.


근데 딱히 아무것도 안보입니다.

상자가 있는데 열리지도 않고... 뭐야이게.



뭐야..?


다시 시작했습니다.

자동세이브를 지원 안하기 때문에 그때그때 상황좋을때마다 세이브 해주세요


아까봤던 이쁜언니한테도 잡혀주고

저 언니한테 잡힌곳의 가운데에 샛길로 빠지면 


이런곳이 있는데 아직은 아무것도 할수 없습니다

나중에 아이템이 필요해요


1층의 끝방에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하나 더 있는데

여기에서 막혔습니다..

하지만 잘 뒤져보니


계단 오른쪽 안보이는곳에 밑에 상자가 있네요... 


대채 어째서!!

이곳에서 올라가면 전에 그곳입니다.


2층의 문은 안열리기 때문에 다시 되돌아가면 큰 친구가 반겨줍니다

처음시작한 맵에있는 계단으로 올라오면 문이 있습니다 

열쇠로는 여기를 열수 잇습니다.


천장에서 떨어지는놈이 제일 싫어요


진행합니다

스샷을 다 찍고 올리려니까 헷갈리는데 2층 끝방일껍니다

2층을 뒤져보면 열쇠를 하나 얻을수 있는데 지하실로 가는 열쇠입니다.

여기에서 다음방이 


이방일 겁니다


내려와서 선택지가 나오는데 맨아래것을 선택해야 지하실로 들어갈수 잇습니다

잘못눌러도 되요 계속나오거든요



지하에 오면 마네킹이 서있습니다.. 

잠깐....

어떻게 들어온거야?


저기 보이는 문은 안열립니다. 

처음에는 길을 못찾았는데 

다른데는 다 문으로 이동하다가 여기는 그냥 왼쪽으로 가면됩니다.


별거없습니다 큰친구 한명 나옵니다


가끔 화분이 있는데 이게 포션입니다.

풀때기를 뜯어먹나?


끝으로 가면 플라이어(?) 를 얻을수 있습니다.

더 못가기때문에 되돌아갑니다.


방심하다가 또 당했습니다!!



그만좀 떨어져!!!!!!!!!!!!!!!!!!!


시작점으로 돌아갑니다


슬라임도 나오는데 사거리가 길어요 조심


시작점으로 돌아오면 나갈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Mansion] 이였습니다!








뭔가 찝찝해....








갤러리가 덜 찼단 말이지..??? 


흠....


다시한다



위에걸 선택하면 타이틀로 돌아가버리기 때문에 끝을 보러 갑니다




처음에 등장했던 녀석입니다.



뭔가 이게임에 나오는 몬스터들은 하나같이 맷집이 동일합니다

총알 5발정도 박아주면 죽어요 그게 누구든...



처음 시작한곳에서 계단으로 올라와서 오른쪽으로 가면 문이 하나 더있습니다 

플라이어를 이곳에서 사용합니다.


안에서 손잡이를 얻을수 잇습니다.

전에 벽에있던 장치에 쓰는 물건입니다


2층에 하나있고



1층 샛길에 하나 더있습니다.


열린데로 들어오면 지포 라이타를 얻을수 잇습니다.


내려가면 문이 하나 있는데 아까 지하로 처음들어갔을때 

마네킹이 서있던 안열리는문 으로 나옵니다


2층끝에있는 안열리는 상자가 이제 열립니다.

그래봣자 못읽는 종이밖에 안주지만


2층에 손잡이로 찾아낸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또 동네방네 뒤져봐야죠


여기서


여기있는 조그마한 상자에 금열쇠가 들어있습니다.



열쇠를 사용했다.


괴물이 나왔다. 근데 총알이 없다..


아아...



....??


요놈을 어떻게 잡지??????????

총알도 없는데 제 칼 사거리보다 저녀석 팔이 더 길어요

근데 저는 체력도 없고 회복템도 없고 한방이면 죽어요

게임을 다시 시작해야 하나? 처음부터??? 

이게 게임이냐!! 어!!


생각해보니 1층 가장 끝방에 안열렸던 상자가 있었습니다.

리볼버 획득


덤벼라 이놈아


리볼버는 6발이 장전되어 있는데 5발이면 죽습니다..

뭐야이게? 호구였잖아?


들어가면 마네킹이 또 어떻게 들어와있는지 모르겠지만...

그냥 이게 끝입니다.


끝이예요

남녀둘이 방안에서 할수 잇는것도 안하고 끝나요

저건 진짜 마네킹이 맞아요

다시 문으로 나가면


대사 줄줄 나오더니


끝.

진짜 끝.

씁....



뭐 갤러리는 다 채웠으니깐

그럴수 있지




리뷰인데 공략을 써버렷네요 

맵이 거기서 거기여서 글쓰는데 힘들었음... (여긴또 어디엿지?)


총평하자면

준수한 그래픽

적절한 난이도

적절한 플레이타임

그리고 대사 하나하나 전부 음성이 들어가있습니다. (굳이?)

딱 적절한 게임이였습니다


이상으로 [Mansion] 이였습니다.

다음리뷰때 또 만나요.







다섯번째 포스트 [Monsters'n Girl] 리뷰 게임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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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리뷰할 게임은

대 마 계 촌 !

유튜브 보다가 마계촌 하고싶어져서 해봤습니다.

하지만 그냥 마계촌은 재미없지 ... 후후...

그래서 찾아낸 

[Monsters'n Girl]

제목이 뭔가 마계촌이 연상되지 않는 제목인데 그 이유는

마계촌의 미국판 제목이 [Ghouls'n Ghosts]

이기 때문입니다


아무튼 비슷한 친구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디선가 본거같은..?


마계촌에 비해서는 비록 저퀄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해봐야죠


ㅋㅋㅋ 엄청 비슷하네



이걸 상자가?


........






참고로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스샷을 찍는다는것은 겁나 어렵습니다 .

찍고나면 죽어있어요 


이렇게요 

죽어도 해골은 안되네요


진짜 이런게임에서는 슬라임은 빠지는걸 본적이 없습니다.

전 개인적으로 슬라임같은거...






많이 많이 만들어 달라구!



찍다보면 죽습니다.


저기 위에있는 희미한 빛에 닿으면 상자가 나옵니다.

갑옷이 없을시 갑옷이 잘나오고 

두번째로 공격하는 나쁜친구

그리고 무기 입니다.

그렇게 필요한건 안나와요..

먹을려고 올라갔지만


함정때문에 실패


저기서 조금만 오면 황금갑옷이 나오는 상자가 있습니다.


원작 재현 됩니다. 

무려 마법이 사용가능하다는 말씀!


조금더 강한 창을 여러번 날릴수있습니다.


드디어 처음으로 무기가 나왔습니다.

도끼.


성능은 위쪽으로 날리기 때문에 


 쓰래기

다리에서 뛰어내리면 그냥 바로 다음스테이지 입니다.

여기도 어디서 본거같은데...

저런 반인반수도 많이나오는 몹들중에 하나


으앙 쥬금...




조금만 더오면 바로 보스입니다


간드아!


ㅋ......



겁나 뛰어댕깁니다

요냔 잡으려고 한 20번은 죽은듯..

2~3번 좌우로 뛰고난뒤

장풍쏩니다

공략은

뛰어올때 원래 저녀석이 있던곳으로 달리면 안맞습니다. 

장풍날릴때 되면 미리 점프 해놓고 피한뒤 극딜.


참고로 죽어도 뛰어내리는곳에서 시작합니다.

드디어 잡았다 ....후.... 

또한가지 오른족 아래에 있는 목숨표시 같은건 신경안써도 됩니다. 

죽어도 안달아요.. 뭐야저거...

열쇠를 얻고 다음스테이지로


ㅋㅋ..? 이것도 어디서 본거같은데..


이 몬스터들 오늘 처음보는데 처음보는게 아닌거같은 모습....

모르시겠다면 대마계촌 해보세요 알게됩니다.



여기는 스샷을 도무지 찍을수가 없습니다 너무 끔찍해요


새들은 떨어지지 벽에붙은 젤리들은 기어오지


상자까면 또 나와서 괴롭히지


안찍고 오래 버텼습니다. 

하지만... 더이상은!!!


읔....

그래... 죽여라....




더 하고싶지만 더하면 제 멘탈이 못 버틸거 같습니다.

나름 재밌었습니다.

뭐 이런게임들이 재미는 있죠

총평

거지같은 조작감

도트인데 뭔가 안끌리는 그래픽

끔찍한 난이도

흠...

오늘의 똥 리뷰 끝.

이상입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만나요







네번째 포스트 [Sword Hime] 리뷰 게임리뷰

-주의사항 -

본 글은 청소년이나 어린이에게는 좀 그렇습니다. 
자라나는 새싹 친구 여러분은 X키나 뒤로가기 키를 눌러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오늘 할 게임은 [Sword Hime] 입니다.

오래전에 받아놨었는데 그냥 할거없나 뒤져보다가 리뷰합니다.


타이틀 입니다.

Sword Hime 라는 말은 딱히 안보입니다



시작하면 그냥 별다른 설명없이 시작합니다

그런고로 설명



W A S D 로 이동하고

스페이스바로 점프

마우스 우클릭한채로 움직이면 시점변경

마우스 휠은 카메라 거리조절

마우스 좌클릭은 공격



빤쮸!!

빤쮸!!


빤쮸!!

빤쮸!!!!!!

개소리는 그만하고


NPC가 있는데 다가가서 E키를 누르면 대화할수 있습니



?가 있는 NPC는 퀘스트를 줍니다


아 맞다

인벤토리는 I 키 입니다 


인벤토리에 기본칼이 있는데 


착용합니다.


퀘스트를 받으면 퀘스트 목표가 맵에 UI로 뜨게됩니다 

빨간색을 따라가면 퀘스트 목표입니다.

따라서 일본어를 몰라도 상관없어용


뭔가 이쪽에 잔뜩있네요


요놈들 한번 걸리면 마을이건 상관없이 그냥 따라옵니다 무서워요



뭔가 이상합니다

데미지가 잘 들어갈때도 있고 막 9씩 들어가기도 하고 버그인가요?



여하튼 잡히긴 하니까 잡았더니 칼을 2개나 줬습니다.

기본칼의 후진 능력치에 비해 너무 사기템을 준거같은데...ㄷㄷ


어쩐지 뭔가 이상했습니다.

데미지가 그렇게 들어가는게 왼손 오른손 무기를 따로 차야했기 때문입니다.



아까 보았던 창에서 가운데에 있는 선택지가 오른손 착용입니다.

처음에 칼이 두자루였던 이유가 있네요


뭐야... 너무 쌔자낭..?


이게임은 그냥 줒밥입니다 

너무 약해요 적들이..

내가 쌘건가?



하던도중 알게된건데 P 키를 누르면 캐릭터가 춤을 춥니다

대충 한 4가지 정도 추는거 같은데 많이 본거같은.......






오오! 좋아 바로 이거야!



계속 사냥하다 보니 학교수영복 같은 아이템을 주웠습니다.

이녀석들! 좀 아는 녀석들이군!


엥.?

수영복이 아니라 바니걸이잖아?



오오!!



몬스터가 같은 자리에 계속 리스폰됩니다. 

좀 귀찮아요 이쯤되니까.



드디어 보스몹인가요..

엄청 강해보입니다.



뭐야 호구잖아?


한대 맞았는데 체력이 날아갔습니다

ㅌㅌ




오우쉣 저건또 뭐야


형이 왜 거기서..?


신들린 무빙으로 잡았습니다..



옷과 칼을 드랍했습니다



좋아좋아



새로먹은 칼을 써봤는데 데미지는 물론이고 때릴때마다 체력을 회복합니다.




뭐지 저옷은



...............?????????????????




저만 보기 아까우니 정면샷도 보여드리겠습니다..

























진짜 정면샷 보여드겠습니다.








ㅋㅋㅋ



이대로 다닐수는 없으니 복장을 변경합니다



건-전



T키를 누르면 잠시동안 댄스타임후 마을로 복귀합니다



요롷게


그이후로 조금 더해봤는데 

나름 재밌습니다.

꿀잼






잠깐


이게임의 원래 목적은 이게 아니잖아??

뭔가 빠트린 기분이야...

그것이 무엇일까...?





그래 바로 그거야!!



적들한테 뚜드리 맞다보면 그로기 상태에 빠집니다.

이상태에서 적이 접근하면 돌입하는데요 

웃긴게 그냥 잡몹한테는 아무 반응도 없습니다.


이렇게 때거지로 몰려와도 소용이 없어요



여기있는 엘리트들 한테만 추가모션이 존재합니다

어이 앞에 잡몹분들! 좀 비켜봐요! 구경 좀 합시다!!


그러는 사이에 엘리트몹한테 잡혔습니다 

보이시나요?



하지만 보일리없지...후후후....



한번 당하고 난뒤에는 옷이 찟어져서 너덜너덜 해집니다

잘 안보이신다고요?

맞아요 안보이라고 해놓은거예요


이건또 뭐하자는 코스튬이야


제작자분 취향이참....





솔직히 야겜인지 모르고 그냥 했네요 재밌습니다.

타격감도 어느정도 있는거같고  

그래픽도 준수하고 

최적화도 잘되있는것 같고

언어의 장벽도 낮습니다.


오랜만에 재미있는 게임이였습니다

 이상으로 [Sword Hime] 리뷰였습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또만나요





세번째 포스트 [Syndrome Of Death] 리뷰 게임리뷰

-주의사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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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나는 새싹 친구 여러분은 X키나 뒤로가기 키를 눌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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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바빠서 글을 못썻네요...
오늘도 딱히 시간이 없는 관계로 짧은 게임하나 리뷰합니다.

 [Syndrome Of Death]

저도 몰랐는데 그냥 제 하드에 있더라고요...
근데 한번 플레이해보니..


그냥 똥덩어리였습니다..



타이틀입니다.

거위를 치우면 나름 그림체가 좋습니다.

저기 크로스헤어가 있어서 마우스로 클릭한다 생각하시면 큰 오산입니다.

키보드로 움직입니다.. ㅋㅋ
 


시작하면 별 말도없이 그냥 시작합니다.

크로스헤어를 움직여서 선택하면 됩니다.



스토리 나옵니다.

하지만 저는 귀찮으니 스킵


다음 스테이지로...


드디어 게임 시작입니다. 
가슴에 달고있는게 무엇인가요? 수박인가요?


보시다 시피 c로는 발차기 같지도 않은 발차기를 사용합니다.



z는 점프


앉을수도 있습니다.


x는 사격인데 데미지는 쌘데 뭔가 판정도 구리고 연사도 안되고...

근데 발차기는 더 답이 없어요...

3방이면 죽는 몹한테 한 12방 꼽아야 죽습니다. 근데 후딜이 길어서 쓰면 백타 맞아요

그냥 총 쓰세요


그냥 좀비

총으로 2방 ~ 3방 


좀 빠른 좀비

총으로 3방 

발차기로는 못잡습니다

제가 먼저 죽거든요


뭐야 너무 쉽잖아?

그냥 나오는거 총으로 쏘세요 

죽을일도 없습니다.


2스테이지 입니다.


이상한 파란 좀비가 있는데 

이놈도 3방입니다.


그냥 좀비같은데 그냥 좀비가 아닙니다. 

옷이랑 머리색이 다르거든요...

이놈은 겁나 느립니다. 

근데 5방이예요


망했습니다.

총알을 아껴쓰세요 

저는 이제 공격수단이 없습니다.


하... 나쁜새끼...


쥬금


또 같은곳입니다....

근데 생각해보니 이놈을 잡고갈필요가 있나?
















그냥 무시하니까 깻습니다.


여기부터는 이상한 개랑 파리랑 뭐 이상한거 천지입니다.

왜 맨날 좀비게임하면 파리가 겁나 커져서 달려드는지...

역시 사람이 제일 무서운 생명체입니다.


초록 좀비도 나오고 



만약 당신이 공중에서 죽었다면 공중에서 거위가 나옵니다



죽는맛이 쏠쏠한 게임입니다.



게임이 꺼졋는데 

오잉 이게 무슨일???!?!?!?

컨티뉴가 어림없습니다.

알고보니 밑에 세이브를 깰때마다 눌러줘야 됩니다.





프로필 보면 우리의 주인공이 얼마나 당했는지 알수있습니다.ㅋㅋㅋ  

이게뭐야 ㅋㅋㅋㅋ 왜 저런걸 프로필에 넣어논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a키 누르면 뭔가 되는데 한번 해보세요 수박이 나옵니다







총평을 하자면

조작감이 그지같고 모션도 그지같고 주인공을뺀 나머지가 너무 조잡해요

하지만 데드씬은 좋네요.

당신이 똥에서 보석을 찾고 싶다면 한번쯤은 해봐도 될것같습니다.


오늘 준비한 리뷰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은 또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그때 만나요




두번째 포스트 [flowerfairy] 리뷰 게임리뷰

-주의사항 -

본 글은 청소년이나 어린이에게는 좀 그렇습니다. 
자라나는 새싹 친구 여러분은 X키나 뒤로가기 키를 눌러주세요

그럼 시작합니다. 


오늘 리뷰할게임은 [flower fairy] 입니다.

이것도 지인의 부탁으로 플레이 해봤습니다.

타이틀 입니다.



예상외로 건전한 타이틀입니다. 



게임을 시작하면 고양이(?) 둘이서 대화를 합니다.
하지만 저는 못 읽으므로 패스.



기본조작 방법입니다.
Z 달리기 , X 칼 , C 조준 , V 구르기 , A 셀렉트 , S 점프 , 스페이스바 정지
조작법은 타이틀화면이나 세이브 포인트 옆에있는 빛나는 박스에서 변경가능합니다.



위에서 3번째를 선택하신뒤



이런창이 나오면 원하시는 키를 입력하시면 됩니다.
위에서부터 차례대로
칼 , 조준 , 달리기 , 점프 , 구르기 , 셀렉트 , 정지
입니다 취향껏 설정하세요.



조준키를 누르면 리볼버를 꺼내는데 방향키로 조절이 가능하고 
조준상태에서 칼 키를 누르면 발사합니다.
총알 갯수는 왼쪽위에 나와있고 6발을 다사용하면 발사키를 한번 더누르면 재장전합니다.
참고로 데미지가 매우 구립니다.



구르기는 스테미너를 조금 소모하고 앞으로 구르기를 시전하는데 
구르는 동안은 잠깐 무적입니다. 
주의할점은 스테미너를 봐가면서 구르세요..



이게 세이브 포인트입니다. 여기서 선택버튼을 누르면 세이브와 체력회복을
오른쪽에 있는 상자에서 환경설정및 아이템제조(?)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게임도 이단점프를 지원합니다.




처음으로 나온 적은 박쥐입니다.
날아다니면서 귀찮게 합니다.
잡으면 일정확률로 박쥐날개를 드랍합니다.


스테미너를 보고 굴러야 하는게 스테미너가 없으면 바닥에 주저앉아 버립니다.
이상태에서는 할수있는게 없고 그냥 들어오는데로 맞아야 됩니다.
스테미너가 흰색으로 바뀌면 공격키를 눌러 기상할수 있습니다.



나방입니다. 빠른속도로 접근합니다.

방심하면 바로 가는겁니다.



조금 진행하면 여자가 2명 나옵니다.
하지만 역시 패스



세이브 하고

여기부터 이게임의 진가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답이없어요 너무 짜증납니다.
무슨소린지는 해보시면 압니다.



나무를 잡아야 뒷길이 열립니다..
맞다.  또 중요한게 정지상태에서 셀렉트 버튼 누르면 세이브 포인트로 다시 돌아갑니다. 
이게 은근 개빡쳐요 다잡았는데..


나무는 뭐 그냥 답이없습니다. 공격범위도 넓고 이동속도도 빠르고 체력도 더럽게 많아서 총으로는 한참걸려요..

그리고 또 개빡치는게 연기가 올라올때 닿으면 바로 땅에서 줄기가 기어 올라옵니다.



으아아아아!!!!!




수많은 죽음후에 편법을 찾았습니다. 활잽이를 먼저 제거하고
나무한테 딱 붙어서 앉은다음 칼질만 계속 하세요
노데미지로 넘길수 있습니다....


굿



요롷게 길이 열립니다.




다음방에는 예티가 돌아다녀요 한번도 안맞아봤는데 맞아보고싶지는 않네요..



 ....? 
이게 아닌데..????? 
바닥에 왜 이런게..????





X발!!!!!





앉은상태에서 조준키를 누르면 시야가 넓어집니다. 
조심히 움직이세요..



..지금 뭔짓거리 하는거지?




네놈들...관짝도 함정이였구나!



관짝은 그냥 아무의미없는 곳이였습니다. 저기가 오른쪽길인데 왼쪽길로 나왔어요.



뭐죠 저 알은??



그리고 잘보시면 바닥에 이상한게 있습니다. 조심하세요 훅갑니다.
이게임은 함정 덩어리에요



예를들면 이런거?



으아아! 살려줘!!!




............



하....



저놈은 엄청 빠르게 돌아댕기니까 그냥 무시하세요



잡히면 요래됩니다.



다음 세이브 포인트입니다만...


...........................................................??????????????????????????????????????????????????????????


????????????????????????????????????????????????????????????????????????????????????????



이게임은 미쳤습니다. 세이브포인트 앞에다가 함정을 파???



조심히 세이브...



쭉 직진하면 문어(?)오징어(?)가 등장합니다.

막 알들도 소환하고

이상한걸로 묶고..




앉아서 열심히 칼질하다보면 지가 화나서 그냥 사라집니다.
이상한 왕관같은걸 주는데 어따쓰는지는 몰라요. 공략글 찾아보세요.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애초에 리뷰가 목적이지 공략이 목적이 아니기 때문에..
나름 준수한 도트에 잘그린 일러스트가 맘에드는 게임이였습니다..
근데 제작자의 인성이 문제가 있는것 같아요 못해먹겠습니다...

그럼 다음글로 다시 뵙겟습니다. 일하느라 바빠서 언제 올라올지는 모르지만 다음에 봐요


- 추가 -

이글루스 측에서 댓글을 달았네요.

수위가 너무 높대요..


안된다니까 수위를 낮출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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